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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글 쓰기, 몸 스트레칭과 뇌 스트레칭

운동과  글 쓰기, 몸 스트레칭과 뇌 스트레칭
요즘 한국에서는 운둥 후 글을 쓰는 수업들이 많이 진행 된다고 합니다.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몸에 근육을 키우고 몸에 긴장이 빠진 상태에서 그날 자신의 어땠는지 그리고 내 몸이 반응 등등 5분-10분 글을 쓰는 과정은 몸을 스트레칭으로 풀어 주듯이 뇌를 스트레칭 해주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몸만 나이를 드는게 아니라 뇌도 나이가 드는게 어찌 보면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둘다 동시에 진행이 되면 가장 좋겠지요. 그래서 요가 수업 후 밴드에 자신의 소감이나 경험을 공유 하는걸 권장 하고 싶습니다. 남들과 공유 하는게 불편하시다면 개인이 따로 쓰시면 됩니다.

“작은 성공 = 큰 결과. 하루를 마감할 때 그날의 작은 성공을 모두 기록하고 기분이 얼마나 좋아지는지 느껴 보세요. 그것은 당신에게 더 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경학적 에너지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뇌는 큰 성공과 같은 방식으로 작은 성공에도 반응합니다. 이 모든 순간 쾌락 화학물질인 행복 호르몬이라 부르는 도파민을 방출합니다”.

참고: 도파민이 부족하면 생기는 질환은 우울중, 파킨스 병, 하지 불안 증후군(벌레가 기어다니는것 처럼 다리가 근질 근질하고 전류가 흐르는 것처럼 쑤시는 것입니다 보통 밤에 증상이 악하된다 합니다. 철분이 부족해도 생길수 있다 합니다)이 도파민이 과다 하면 조을증이나 쾌락을 추구하는것에 중독이 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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